2026-04-24

4월 17일 가오탕링 가도 샹장(湘江)촌의 한 스마트 농장에서 무인 경운기와 농업용 드론이 협력해 땅을 갈고 비료를 뿌리고 있다. 사진: 신화사 기자 천쓰한(陈思汗)
후난성 창사시 왕청구 가오탕링 가도 샹장촌의 한 스마트 농장의 올벼(早稻) 재배가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봄철 농사 준비 작업이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왕청구는 농업의 기계화와 지능화를 적극 추진해 왔다. 조성 중인 '미래 논마을·스마트 농장' 프로젝트는 지능형 농기계, 디지털 관리, 친환경 재배 등의 기술을 통합하여, 종자 처리·수확·저장에 이르는 벼농사 전 과정의 지능화를 실현했다.

4월 17일, 가오탕링 가도 샹장촌 스마트 농장에서 직원이 육묘 자동화 라인 기계팔의 트레이 적재 작업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 신화사 기자 천쓰한(陈思汗) (드론 촬영)

4월 17일 가오탕링 가도 샹장촌의 한 스마트 농장에서 작업자가벼 육묘 스마트 라인에서 종자를 투입하고 있다. 사진: 신화사 기자 천쓰한(陈思汗)

4월 17일, 가오탕링 가도 샹장촌 스마트 농장 육묘 비닐하우스에서 직원이 모종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놓고 있다. 사진: 신화사 기자 천쓰한(陈思汗)

4월 17일, 가오탕링 가도 샹장촌 스마트 농장 육묘 비닐하우스에서 직원이 모종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신화사 기자 천쓰한(陈思汗)

4월 17일, 가오탕링 가도 샹장촌 스마트 농장에서 직원이 무인 이앙기에 모종을 올리고 있다. 사진: 신화사 기자 천쓰한(陈思汗) (드론 촬영)
번역: 김경희 심사: 구숙
원고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