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의 고품질 발전 지원 지방행’ 행사 후난서 개최
2026-05-19
5월 18일, ‘다국적 기업의 고품질 발전 지원 지방행 — 후난에서 함께 모여 협력과 상생(湘聚湖南 合作共赢)’ 경제무역 협력 교류회가 창사경제기술개발구에서 열렸다. 다수의 다국적 기업과 후난 기업, 관련 부처들은 산업 협력과 투자 협력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다국적 기업 경영진들은 협력 비전을 공유하며, 후난의 산업 경쟁력과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더욱 폭넓게 이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후난 기업들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특히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 중국지역 호텔 총재 저우펑은 ‘후난 문화관광 산업의 독특한 강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고급 호텔 공동 개발과 문화관광 IP의 국제화 홍보 등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다국적기업 고품질 발전 지원 지방행 – 후난에 모여 협력하여 상생하다’는 행사가 후난성에서 개최된다. 파나소닉, MGM, 시티은행, 다우, 써모피셔, 리오 틴토, 아르셀로미탈, 스타벅스, 남아프리카공화국 BUFFALO 물류 등 글로벌 기업의 고위 임원들, 수리남 주중 대사 리징이(李静宜) 및 해외 비정부 기구 주중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합니다. 이들은 창사, 샹시 투자족 먀오족 자치주, 장자제 등을 방문해 현지 기업 및 관련 부서와 협력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후난성이 외사·외무역·외자·대외경제·대외홍보·국제인재 등 ‘6대 대외 연계’를 적극 강화하고, 국가 외교 전략에 기여하며 내륙지역 개혁개방의 새로운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또한 다국적 기업과 후난 간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촉진해 후난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