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외국 주중 비자관 후난성 방문 행사가 창사에서 개최되었다. 알제리, 멕시코, 에티오피아, 말라위, 우간다 등 여러 국가의 주중 비자관들이 후난에서 ‘비자·경제무역 특별 교류회’ 에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기업들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후난성의 대외 우호 교류와 실질적 협력을 강화했다.

비자·경제무역 특별 교류회에서 성 외사판공실 양치(杨琦) 부주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비자는 국제 교류의 ‘첫 관문’이자 경제무역 협력의 ‘통행증'이라고 말했다. 성 외사판은 ‘비자관+산업’ 연락 메커니즘을 구축해 비자 정책과 해외 방문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유할 것이다.또한 경제무역 및 산업 협력 연계를 추진해 건설기계, 현대농업, 광물자원, 신에너지 등 후난성 우위 산업과 각국 수요를 연계한 전문 연계 활동을 개최하고 프로젝트 실현을 추진할 것이다.성 내 고등학교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학술 교류, 공동 연구·개발, 인재 양성 및 학교 간 교류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아울러 중점 프로젝트 전용‘비자 녹색 통로’와 외사 서비스 전용 창구를 운영해 경제무역, 과학교육 단체에 원스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회의에서 5개국 주중 비자관들은 각국 최신 비자 정책 및 경제무역 정책을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 기업과 고등교육기관이 제기한 비자 발급 소요 기간, 편의 채널, 투자 유치 등 다양한 경제무역 정책 관련 문의에 직접 답변하며, 정책 연계와 산업 협력의 깊이 있는 융합을 실현했다.

행사 기간 외국 주중 비자관 대표단은 후난철강그룹, 중롄중커, 웨이성정보, 싱왕그룹, 후난방송텔레비전국, 초능로봇대세계, 중아프리카 경제무역협력 촉진 혁신시범단지, 창사궤도교통직업학원 등 선도 기업 및 연구기관을 방문하여 후난성의 건설기계, 전자정보 분야 우위 산업을 현장 체험하며 실력을 확인한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후난성 외사·홍콩·마카오 위챗 공식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