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사=신화통신)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에 위치한 싼이(三一) 인텔리전트 대형트럭 산업단지 작업장에선 약 100대의 용접 로봇이 정밀 작업을 수행하고 700대가 넘는 무인운반차량(AGV)이 쉴 새 없이 오가는 가운데 6분에 한 대씩 신에너지 대형트럭이 생산 라인에서 출고되고 있다.
12일 작업장에서 AGV가 실어 나르는 대형트럭 운전석 옆에서 부품을 장착하는 작업자. 2026.5.12
(중국 창사=신화통신) 12일 한 작업자가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에 위치한 싼이(三一) 인텔리전트 대형트럭 산업단지 작업장에서 무인운반차량(AGV)이 실어 나르는 대형트럭 운전석 옆에서 부품을 장착하고 있다.
해당 작업장에선 약 100대의 용접 로봇이 정밀 작업을 수행하고 700대 이상의 AGV가 쉴 새 없이 오가는 가운데 6분에 한 대씩 신에너지 대형트럭이 생산 라인에서 출고되고 있다. 2026.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