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후난성을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용선 경기인 2026 후난성 슈퍼 용선리그 결승전 및 ‘우리의 명절·단오’ 주제 문화행사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단오의 발상지이자 용선의 고향’으로 불리는 미뤄에서 개최된다.


행사 기간 동안 미뤄강 국제 용선경기센터와 강변 경관지대는 ‘원스톱 단오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관광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용선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제 장터를 구경하고 민속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번역: 김경희 심사: 구숙
원문 출처: 산샹도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