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대형 민족 무용극 ‘싱·스’가 1월 1일부터 2일까지 창사 메이시후 국제문화예술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국내 최초로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싱·스' 를 소재로 한 창작 무용극으로, 이 작품은 중국 무대예술 정부 최고상인 '문화(文华) 작품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 무용계 최고 권위의 '연꽃상(荷花奖) 무용극상'도 획득했다.

이번 공연은 해당 작품이 문화 작품상을 수상한 후 처음으로 창사를 찾은 것이며,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이틀 연속 공연될 예정이다.
번역: 구숙 심사: 김경희
원고출처: 창사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