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5
[신화망 서울 2월5일]한국 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이 지난해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 한국인 최대 해외 직접구매(직구) 소비국으로 부상했다. 2023년 한국인의 해외직구 총지출 가운데 중국의 비중은 약 48%였으며, 총금액은 3조2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1.2% 급증했다. 미국의 비중은 약 27%였으며, 총금액은 1조8500억원으로 전년보다 7.3% 줄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